얼마만에 끄적이는지.. 강물을 거스르는 연어같이 시간을 거슬러 거꾸로 써야만 밀린 포스팅 가능;; 2024년 전후로 너무 바쁘고 치열하게 일하고 다사다난하게 보낸 후..

간만억 며칠 쉬는 날.. 최고의 휴식인 늦잠을 자고 아점 먹으러 #육개장칼국수 집으로 간단한 밑반찬들이 나옴과 동싱닉 빠른 주문 배가 불러도 별일 없음 시키는 만두 일단 먹기 남편은 그냥 먹파 나는 간장 찍먹파 드디어 나온 육칼 대파..

파의 효능이 가게 내부 벽에 게시되어 있으나 나는 파가 싫으다~ 파국이다~~ 육개장엔 파가 많이 들어가야 한다지만 나는 반댈세!! 먹기 전 파 건져서 전부 남편에게 토스~ㅋㅋㅋㅋ 쏘리 배고프다 먹어보자 언제?

사진 찍고 파 건져내고 ㅋㅋㅋㅋㅋㅋ 사실 고기 고명도 별로 안땡겨서 일부는 남편에게 또 토스~ 그 리 고 먹 는 나 란 사 람 조금 먹다가 남편이 주문한 공기밥 조금 덜어 국물에 적셔서 한 입 칼국수도 맛있지만 밥을 말아줘야쥬^^* 탄수화물 + 탄수화물은 언제나 옳다 배가 많이...